
소연, 남편 조유민 부상에 성경 구절로 심경 표현
게시2026년 6월 1일 15: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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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유민의 부상 소식에 성경 구절을 올리며 심경을 드러냈다. 조유민은 지난달 3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평가전에서 오른 발바닥 족저근막이 부분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소연은 1일 SNS에 성경 빌립보서 4장 13절 구절인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올렸다. 조유민은 월드컵 경기 참여가 어려워졌으며, 홍명보 감독은 조위제를 국가대표로 발탁했다.
소연과 조유민은 2022년 결혼했으며 현재 두바이에서 거주 중이다. 조유민은 아랍에미리트 리그 샤르자FC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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