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포천 글램핑장 수영장에서 3살 아이 익수사고
게시2026년 5월 16일 18: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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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영북면의 글램핑장 수영장에서 3살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아이는 가족이 퇴실 준비 중 형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다가 덮개가 덮인 수영장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글램핑장 관계자가 아이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호흡과 맥박은 회복됐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글램핑장의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살 아이, 덮개 덮인 글램핑장 수영장에 빠져 중태…사고 경위 조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