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동석, 박지윤 상간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11월 선고
게시2026년 9월 15일 0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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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변론을 모두 마치고 11월 16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선고기일을 앞두게 됐다.
1심에서 양측 청구가 모두 기각된 후 최동석 측이 항소하면서 2심으로 이어진 이번 소송은 항소심에서 박지윤이 당사자에서 제외되고 최동석과 A씨 사이의 다툼만 계속되고 있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한 후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며 상간 의혹을 둘러싼 맞소송으로 갈등을 이어왔다.
박지윤은 결혼 생활 중 불륜이 없었다고 전면 부인했고 최동석도 자신의 결혼 생활에 위법한 일은 없었다며 입장을 분명히 했다. 상간 소송 항소심 선고가 이혼 본안 소송과 함께 진행 중인 두 사람의 장기 법적 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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