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준호♥김소현 아들 주안, 중학교 졸업 후 미국 무대 진출
게시2026년 6월 17일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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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공연 무대에 타악기 연주자로 섰다. 김소현은 SNS를 통해 졸업식 사진과 미국 공연 현장을 공개하며 아들을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주안 군은 지난 6일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스피치 대회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에 이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폴란드 협회로부터 특별상을 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음악·학업·발명 분야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이력으로 '0.1% 영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중학교 졸업 후 본격화된 해외 활동이 향후 커리어 확장의 기점이 될지 주목된다.

“초등학교 입학이 엊그제 같은데”…손준호♥김소현 ‘0.1% 영재’ 아들, 벌써 중학교 졸업
'자식농사 대박' 김소현♥손준호 아들, 미국 무대 섰다..'1% 영재' 놀라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