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 폭발물 신고로 전 직원 대피
게시2026년 4월 20일 22: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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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인천교통공사 본사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전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경찰특공대 등 44명을 투입해 약 2시간 30분간 수색한 결과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신고는 20일 오후 5시 59분께 112에 접수됐으며, 인천교통공사는 즉시 전 직원 대피 지시를 내렸다. 경찰은 인명 피해가 없음을 확인했고 신고 경위와 사건 내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사건은 허위 신고로 추정되며, 경찰의 신원 파악과 동기 규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교통공사 "폭발물 설치" 신고 접수…전 직원 대피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