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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 민주당 후보들 주요 지역서 우위

게시2026년 5월 16일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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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의뢰 여론조사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43%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32%)를 11%p 격차로 앞섰다. 부산시장 선거도 전재수 민주당 후보(42%)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33%)를 9%p 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점했다.

서울에서는 강남동권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정 후보가 두 자릿수 격차로 우세를 보였으며, 부산에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전·박 후보 간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추세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김용남 민주당, 조국 조국혁신당,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경기 하남갑에서는 이광재 민주당 후보(42%)가 이용 국민의힘 후보(31%)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평택을에서는 진보·보수 양진영의 단일화 여부가 선거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서울시장 후보로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 정원오(왼쪽)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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