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아이돌 4인이 말하는 회복의 시간, 음식과 식탁
게시2026년 7월 31일 05: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몬스타엑스 기현, 더보이즈 현재, 빌리의 문수아와 션은 유튜브 예능 '뭘 먹고 자랐길래 시즌2 : 텔레파시 키친'에 출연해 음식이 자신들을 회복시키는 방식을 공개했다. 이들은 배달이 아닌 직접 만든 음식, 가족과의 식사, 어린 시절 추억의 집밥 등 소박한 식탁이 무대 밖에서 '한 사람'으로 돌아오는 의식이라고 밝혔다.
기현은 코로나19 휴식기에 요리를 시작하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았고, 현재는 부모님이 만들어주던 음식의 기억으로 위로받으며 이제는 부모님을 좋은 식당으로 모신다고 했다. 문수아는 지칠 때 순두부 요리로 마음을 다독이고, 션은 어머니의 집밥으로 편안함을 얻는다고 전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언급한 또 다른 위로는 팬들의 존재였으며, 자신을 위해 정성껏 차린 한 끼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식탁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게 하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Cooking&Food] 화려한 K팝 스타의 삶…자신을 회복하는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