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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강릉 입암지구에 '강원형 공공주택' 착공

게시2026년 3월 20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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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와 강릉시가 20일 강릉 입암지구에서 노후 연립주택 부지를 활용한 공공임대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268억원을 투입해 지상 10층 8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며, 청년 52세대·신혼부부 24세대·주거약자 4세대로 구성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강원도는 올해 강릉을 시작으로 태백·삼척·정선·화천 등 5개 시군에서 총 4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 착공한다. 1인 가구를 위한 공동세탁실과 신혼부부를 위한 아이 놀이공간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강원도는 내년 착공 예정인 평창까지 포함하면 8개 시군에서 총 742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해 주거 취약계층의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강릉 통합공공임대주택 착공식이 20일 강릉 입암지구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김홍규 강릉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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