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매매가 7주 연속 둔화, 성동·동작 하락 전환
수정2026년 3월 19일 14:42
게시2026년 3월 19일 14: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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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3월 3주 0.05% 상승하며 7주 연속 상승폭이 축소됐다. 성동구와 동작구가 각각 -0.01%로 하락 전환했고, 송파구(-0.16%)·서초구(-0.15%)·강남구(-0.13%)·용산구(-0.08%) 등 주요 상급지 약세가 지속됐다.
2월 초 0.22% 상승 이후 상승폭이 지속 둔화되며 강남권 조정 국면이 뚜렷해졌다. 대치동 일부 단지는 4개월간 6억원 하락하는 등 가격 조정 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반면 전세가격은 0.13%로 상승폭이 확대되며 매매시장과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매물 부족과 대단지 수요 집중으로 전세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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