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포항, 산림청 가로수 우수사례 평가서 장려상 수상
게시2026년 8월 21일 10:2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북 경주시와 포항시가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평가'에서 각각 3, 4위에 올라 장려상을 받았다.
경주시는 APEC 정상회의 당시 조성한 사계절 꽃길과 은행나무 DNA 유전자 검사를 통한 수나무 선별 식재로 평가받았다. 포항시는 포스코대로에 교목·아교목·관목을 3열 다층구조로 심어 입체적 가로숲길을 조성한 점이 인정됐다.
경북도는 이번 수상을 통해 가로수 조성·관리 역량을 전국에 알렸으며, 앞으로 사람 중심의 가로환경 조성과 체계적 관리로 도시녹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주·포항, 도시숲 경쟁력 입증… 산림청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 사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