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수정2026년 3월 3일 08:45
게시2026년 3월 3일 0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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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87)가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골절을 입어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 집에서 나오다 춤을 추며 빨리 걸어가다 넘어졌고, 고관절에 금이 가 수술이 불가피했다.
전원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상에서 환자복을 입은 모습과 수술 후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제작진은 촬영이 불가해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원주는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다시 나타나겠다"며 "조금 불편하지만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팬들에게 건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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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서 춤추다 넘어져”…‘87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