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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트럼프 대통령의 모스크바 방문 초청 재확인

게시2026년 5월 12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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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렘린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스크바 방문 초청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11일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8월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제안한 초청이 계속 유효하며, 푸틴이 전화 통화 때마다 이를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가 러시아를 방문하면 미국 대통령으로는 2013년 이후 13년 만의 방문이 된다. 두 정상은 지난해 10월 부다페스트 정상회담을 추진했으나 트럼프 측의 거부로 무산된 바 있다. 페스코프는 양국 관계에 아무런 진전이 없다며 구체적인 방문 계획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트럼프가 12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에 푸틴을 초청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러시아는 푸틴의 참석 여부를 미정으로 두고 있다. 양국 간 외교 채널은 유리 우샤코프 외교정책보좌관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를 통해 유지되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해 8월 15일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악수하고 있다.AFP연합뉴스%NEW_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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