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DMZ 지뢰 책임 부인 속 미사일 발사
게시2026년 10월 13일 04: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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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과 주민들이 2026년 10월 12일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에서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벌였다. 이 모습은 인천 강화군에서 포착됐다.
북한은 DMZ 지뢰 폭발 사고 책임을 부인하는 가운데 같은 날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국경선 요새화와 미사일 발사가 동시에 이어지며 무력 도발 수위가 높아졌다.
대북 긴장이 고조되면서 접경지역 경계 강화와 안보 대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의 1면 사진] 북한 접경지 발파공사 계속 ‘국경선 요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