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월드컵 A조 1차전서 한국과 대전...U-21 출신 선수들 대거 포진
게시2026년 6월 10일 06: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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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대한민국과 경기한다.
체코는 현재 미국 댈러스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있으며 경기 전날인 11일에야 해발 1571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에 도착할 예정이다. 슈테판 찰루펙, 알렉산드르 소이카, 데니스 비신스키, 루카시 호르니첵 등 2024년 U-21 유로 대회 멤버 출신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체코는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올라 과거 영광 재현을 노린다. 체코슬로바키아 시절 1934년과 1962년에 각각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독립 후 2006년 독일 대회가 유일한 월드컵 본선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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