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여성, 남편 독살 후 공장에 암매장
게시2026년 8월 3일 15:4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도 구자라트주의 한 여성이 내연남과 공모해 남편을 독극물로 살해한 뒤 공장 바닥 아래 약 3.6m 깊이에 암매장한 사건이 2년 만에 적발됐다.
피의자 프리트비는 남편 지그네시가 호주에서 일 중이라고 가족들을 속여왔으나, 친척의 호주 방문과 형의 수소문으로 거짓이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프리트비는 범행을 자백했으며, 내연남과 함께 결혼 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시신은 시멘트로 다시 덮여 있었으며, 두 피의자는 현재 살인 혐의로 체포된 상태다.

"외국에서 일한다" 2년간 거짓말…남편 독살 후 공장 바닥에 암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