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10억 차익 무순위 청약
수정2026년 10월 28일 08:49
게시2026년 10월 28일 0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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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 디에트르 퍼스티지에서 전용 59㎡ 2가구가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으로 11월 2일 무순위 청약에 나온다. 분양가는 8억4035만~8억5715만원으로 지난해 공급 당시 가격이 그대로 유지됐다.
인근 래미안슈르 동일 평형이 지난 9월 19억5000만원에 거래돼 최소 1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과천시 무주택 세대주만 신청 가능하며 청약통장 없이 추첨으로 당첨자를 가린다. 2024년 최초 공급 당시 10만명 이상이 몰려 평균 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다.
전매제한 3년과 거주의무 5년,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돼 당첨 후 단기 차익 실현은 제한된다.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 올해만 네 번째 무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수요 쏠림 현상이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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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즉시 10억원 시세차익"…'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줍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