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 도전

게시2026년 4월 4일 16:1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7일 중국 닝보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린다.

아시아선수권은 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 대회로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배드민턴 강국이 밀집해 있어 '올림픽보다 우승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세영은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에 이어 지난해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했고 2024년에는 8강에서 탈락한 만큼 이번 대회에 각별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안세영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최근 8차례 중 6승을 거두고 야마구치 아카네에게도 지난해 7경기 중 6승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서승재·김원호 남자복식 조와 백하나·이소희 여자복식 조도 각각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김원호(왼쪽)-서승재(오른쪽). 사진=ⓒAFPBBNews = News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