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올리버 심판,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부상으로 결장
게시2026년 6월 14일 04: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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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베테랑 심판 마이클 올리버가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인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 조별리그 E조 경기의 주심을 경미한 부상으로 결장하게 됐다. FIFA는 프랑수아 레텍시에 심판(프랑스)이 올리버를 대체해 주심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올리버의 부상은 경미해 곧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올리버 심판은 2010년 프리미어리그 최연소 심판 기록을 세우며 데뷔했고, 2012년부터 FIFA 주관 대회, 2018년부터 UEFA 대회를 관장해왔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일본-코스타리카 조별리그 경기와 브라질-크로아티아 8강전 주심을 맡은 경력이 있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에는 총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VAR 심판이 활동하며, 잉글랜드 출신으로는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주심을 맡는다. 한국인 심판은 이번 대회에 초대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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