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명동 디자인경관사업 완료 후 서울아레나 등으로 확대
게시2026년 8월 3일 11:2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는 명동 보행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지난달 말 완료하고, 이를 서울아레나 일대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명동에는 미디어아트와 휴식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이 조성됐으며, 야간경관 캐노피 설치와 문화·휴게광장 조성, 투명 난간을 통한 포토스팟 등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2027년 디자인경관사업으로 서울아레나 일대 외 5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단순 노후 공간 개선을 넘어 문화와 관광, 상권,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디자인경관사업을 지속 확대해 서울 곳곳의 잠재공간을 글로벌 명소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아레나 들어설 도봉구, 명동 거리처럼…서울시, 디자인경관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