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이광수 팬 소통 플랫폼 가입에 '돈 5000원 쓸 수 없다' 단호한 반응
게시2026년 10월 10일 09: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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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1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출연해 동생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 가입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제작진의 질문에 "광수한테 돈 5000원씩 쓸 수 없다"며 유료 서비스 이용을 거절했고, 플랫폼 운영 방식을 파악하려는 의도로 추측하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는 지난 1일부터 버블을 시작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초반 낯설어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많은 메시지를 쏟아내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근황 자체에는 관심이 있지만 복잡한 절차와 비용 문제로 직접 이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에도 불구하고 유료 서비스 이용 문제에서 선을 긋는 유재석의 반응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이는 팬 소통 플랫폼의 실제 이용률과 대중의 인식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유재석, 이광수 버블 구독 안한다 "5천원씩 쓸 수 없어"(뜬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