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정훈, KPGA 투어 생애 두 번째 신인왕 눈앞
게시2026년 10월 19일 18: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왕정훈이 KPGA 투어에서 생애 두 번째 신인왕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는 2026년 10월 16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에서 DP월드투어 재도전 의지를 밝혔다.
왕정훈은 신인상 포인트 2,294.67점으로 2위 브랜든 케왈라마니를 크게 앞서 있다. 2020년 1월 군 입대 후 약 2년간 골프채를 거의 잡지 못해 경력 단절을 겪었으며, 2026년 10월 4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했다.
2026년 10월 22일 개막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제네시스 포인트 1,300점을 얻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도전이 가능해진다. 조건에 못 미치면 내년에도 K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콘페리 투어 진출을 노릴 계획이다.

‘두 번째 신인왕’ 예약한 왕정훈 “군 입대 ‘경력 단절’ 딛고 다시 세계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