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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1998년 폭행 사건 재언급..."전치 8주 중상"

게시2026년 3월 3일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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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민이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1998년 개그맨 남희석과 함께 입건됐던 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이상민은 당시 포장마차에서 시비가 붙어 집단 몸싸움으로 번진 사건을 회상하며 "뺨 한 대 때린 기억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상대방이 태권도부, 유도부, 카누부 출신이었다며 "시계를 주우려다 얼굴을 4~5번 차였다"고 고백했다. 결국 이상민과 남희석, 신정환은 강남경찰서로 연행됐고 전치 8주 진단을 받았다.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 얼굴 엑스레이 사진에는 수많은 철심이 박혀 있었으며, 의사는 "왼쪽 얼굴이 거의 다 수술 흔적"이라고 진단했다. 이상민은 "코뼈가 휘면 인생에 굴곡이 생긴다고 하더라. 그때가 시작이었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이상민이 과거 사회면을 장식했던 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사진=‘미우새’, ‘장미의 전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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