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 포상 휴가 공약 '취중 실언' 주장하며 회피
게시2026년 4월 10일 2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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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장항준이 과거 '씨네마운틴' 제작진과의 포상 휴가 공약을 두고 AI 음성이라며 모른척 했다.
송은이가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공개한 영상에는 장항준이 "동남아에 가자" "제가 돈 다 대겠다"고 말하는 녹음이 담겼다. 장항준 감독은 이를 "AI가 무섭다"고 언급한 뒤 취중 실언이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영상은 과거 콘텐츠에 대한 애정과 공약 불이행 사이의 괴리를 드러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가 무섭네”…장항준, 포상휴가 공약 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