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후보 10명 중 3~4명 전과 보유
수정2026년 5월 15일 22:25
게시2026년 5월 15일 2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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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51명 중 20명(39.2%),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47명 중 14명(29.8%)이 전과 기록을 신고했다. 광역단체장 후보 중 김현욱·양정무 후보가 각각 9건으로 최다였으며, 홍성규 후보 6건, 김경수·권영국 후보 각각 4건, 김종훈 후보 3건의 전과가 있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중에서는 전주연 진보당 후보가 5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후보 중 무소속 김병연 인천 강화군의원 후보가 15건으로 최다 전과를 보유했다. 후보자 신상 공개 제도가 유권자 판단 자료로 기능하는지 검증이 필요한 시점이다.

광역단체장 후보 10명 중 4명 전과 기록…최다는 ‘전과 15범’ 무소속 군의원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 10명 중 3명 ‘전과’…민주당 5명으로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