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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첫 여성 정비본부 팀장 하승희, 항공정비 표준화 추진

게시2026년 3월 10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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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정비기획팀장 하승희는 국내 항공사 최초의 여성 정비본부 팀장으로, 항공정비 업계 10% 미만의 여성 비율을 깨고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2012년 항공정비사 면허를 취득한 후 티웨이항공, 에어부산, 에어프레미아를 거쳐 파라타항공에 합류했으며, 정비전산(AMOS) 도입을 통상 6~7개월 소요 기간을 3개월 만에 완수하며 능력을 입증했다.

하 팀장은 윤철민 대표의 명확한 목표의식과 빠른 의사결정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파라타항공 정비본부 84명 중 여성은 4명에 불과하며, 1987년생의 젊은 팀장이 나이 많은 팀원들을 이끌고 있는 것은 보수적인 한국 항공사에서 이례적이다.

올해는 항공기 헬스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통해 착륙 전 사전 정비를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인 의존 방식에서 벗어나 표준화된 업무체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동일한 품질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이다.

하승희 파라타항공 정비기획팀장. 파라타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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