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추론 시장 확대로 엔비디아·국내 스타트업 NPU 개발 경쟁 심화
게시2026년 3월 29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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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등장으로 필요한 추론의 양이 챗GPT 초기 대비 1만배 증가하면서 AI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GPU는 학습에 최적화된 반면, 리벨리온·퓨리오사AI 등 국내 스타트업들은 추론에 특화한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해 저비용·저전력의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 NPU는 칩 설계부터 파운드리 위탁, 테이프 아웃, 브링업 등 복잡한 양산 과정을 거쳐야 한다.
AI 반도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연결이 핵심인 가운데, 글로벌 추론 시장을 둘러싼 AI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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