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DL이앤씨 단독 응찰로 유찰

게시2026년 8월 31일 18:1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의 시공사 선정 입찰이 DL이앤씨의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경쟁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조합은 입찰 조건을 완화해 재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성수2지구는 최고 65층 2381가구 규모의 재개발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를 2조원대로 상향하고 입찰보증금 중 현금 납부액을 1000억원에서 700억원으로 인하했다. 지난해 9월 첫 공고 이후 내부 갈등으로 중단됐다가 새 집행부 구성 후 사업이 재추진됐다.

조합은 9월 1일 이사회를 열어 재공고 일정을 확정하며 연내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번째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나올 경우 총회 의결을 거쳐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