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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사단, 위병소 총기 대신 삼단봉 지침 철회

게시2026년 1월 3일 14:4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원도 양구군 육군 사단이 위병소 경계근무 시 총기 대신 삼단봉을 휴대하도록 한 지침을 내렸다가 논란 끝에 철회했다.

해당 사단은 1월 5일부터 위병소 근무자가 총기를 휴대하지 말고 삼단봉을 방탄복에 결속하도록 지침을 하달했다. 그러나 장병들 사이에서 '화기로 무장한 적 침투 시 대응 불가능'이라는 우려가 제기됐고, 국방부 훈령과의 충돌 문제도 불거졌다.

언론 보도와 소셜미디어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사단은 지침을 철회했다. 군은 교육기관이나 후방 기지의 경우 비살상 수단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 지휘관 재량을 부여했으나, 성급한 시행으로 인해 철회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위병소 근무병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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