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오현규 1월 영입 재검토
게시2026년 9월 26일 16: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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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떠나보낸 후 정통 센터포워드 영입을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를 1월 이적시장 영입 후보로 재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이 이미 센터포워드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다수의 선수를 1월에 매각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현재 베식타시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 시즌 후반기 16경기 8골-4도움의 맹활약을 펼쳤고,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전 역전골의 주인공이 됐다.
다만 토트넘 공격진에는 오마르 마르무시와 도미닉 솔란케 등 경쟁자들이 많아 오현규의 영입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여러 변수를 극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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