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퍼마크트, 2026 월드컵 A조 베스트 일레븐 발표
게시2026년 6월 10일 1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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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의 베스트 일레븐을 선별해 발표했다. A조의 총 몸값은 1억 6700만유로에 달한다.
한국 대표팀의 손흥민(1500만유로), 이강인(2800만유로), 김민재(2000만유로)가 나란히 선정되며 A조 최상위권 가치를 인정받았다. 손흥민은 아시아 최고의 슈퍼스타로 이번 월드컵에서 A매치 최다 득점자와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기록을 노릴 수 있다.
한국이 경계해야 할 선수로는 체코의 파트리크 시크(1800만유로)와 멕시코의 에드손 알바레스(1500만유로) 등이 꼽혔다. 특히 멕시코의 탄탄한 중원과 체코의 견고한 수비가 한국의 과제로 지목됐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대한민국 삼대장 미쳤다! 멕시코-체코-남아공 다 넘고 A조 몸값 베스트 일레븐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