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육아 근황 공개
수정2026년 4월 7일 08:13
게시2026년 4월 7일 07: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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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배우 김용건이 6살 늦둥이 아들과 키즈카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육아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하루라도 더 보자'는 마음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건은 2021년 75세에 39세 연하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 당시 큰아들 하정우를 비롯한 자녀들이 '축복'이라며 응원했다고 전했다.
고령 육아의 어려움 속에서도 김용건은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주변에서는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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