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박위 옹호 논란 후 '온라인 무지성 공격' 심경 토로
수정2026년 9월 3일 17:44
게시2026년 9월 3일 14: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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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를 통해 온라인 비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무심코 던진 말에 무지성 공격이 들어오는 경험'을 언급하며 위축과 PTSD까지 얻게 된다고 토로했다.
김동완은 앞서 KTX 갑질 논란의 박위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비판받았다. 그는 '확인되지 않은 과거까지 끌어와 한 사람을 통째로 매도하는 모습이 우려스러웠다'며 집단 비난과 정당한 비판을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논란 이후 김동완은 박위와 친분·이해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으나 여론은 냉랭하다. SNS 발언 후폭풍 속에서 연예인의 공적 발언 범위와 책임 논쟁이 재점화됐다.

‘박위 옹호 구설’ 김동완 “무지성 공격에 PTSD 얻어” 심경 고백
'박위 옹호 논란' 김동완, 의미심장 글 "무심코 던진 말에 무지성 공격이..위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