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이든 산초와 계약 만료로 결별
게시2026년 6월 10일 19: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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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와의 계약 만료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6월 10일 발표했다. 산초는 2021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7,300만 파운드(약 1,490억 원)에 입단했으나 5시즌 동안 83경기 12골에 그치며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 137경기 50골을 기록한 특급 재능이었으나 맨유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했다. 최근 두 시즌 동안 첼시와 애스턴 빌라에 임대되었지만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으며 마이클 캐릭 감독 구상에서도 제외되었다.
맨유는 산초 외에도 카세미루, 타이럴 말라시아와도 계약 만료로 결별할 예정이다. 이는 맨유의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규모 인원 정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도르트문트에선 137경기 50골→맨유에선 83경기 12골... 맨유, 제이든 산초와 작별···“카세미루, 말라시아도 계약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