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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

게시2026년 5월 5일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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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중 의식 불명에 빠진 선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4일 사임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해 9월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펀치를 맞고 쓰러진 중학생 선수 A군 가족에게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녹취록에서 "아이는 처음부터 가능성이 없었다. 이미 뇌사다"라고 단정하고 "한밑천 잡으려고 하는 건가"라는 발언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유승민 회장은 1일 김 사무총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징계 절차에 들어갔으며, 체육회는 선수 보호 기능 강화와 공직 윤리 의식 제고를 통해 국민적 신뢰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 집행부의 첫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3.27. hwang@newsis.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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