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김희철, 20년 만에 운전 재개
게시2026년 4월 13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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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2006년 대형 교통사고 이후 약 20년 만에 운전에 도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은 탁재훈과 허경환의 도움으로 운전 연수를 받았다. 그는 미래의 아이를 픽업해주기 위해 장롱면허를 청산하기로 결심했으며, 아기 이름을 루아라고 지을 계획을 밝혔다.
2006년 사고로 대퇴부와 발목 골절로 7개의 철심을 삽입했던 김희철은 지체장애 4급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을 위한 결심으로 운전 재개에 나섰다.

'장애 4급' 김희철, 미래에 태어날 아기 위해 운전 도전... "직접 픽업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