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웬 화이트, 7이닝 2실점 호투로 한화 연장 승리 견인
게시2026년 8월 13일 05: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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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화이트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6안타 무4사구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152㎞의 직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펼쳤으나 9회말 2안타를 내주며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한화는 연장 10회 끝에 4대3으로 승리하며 48승3무50패가 됐다. 화이트는 개인 승리는 못했지만 팀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팬들에게 계속된 응원을 당부했다.
6위 한화는 5위 두산과 4.5경기 차로 벌어져 있으며, 화이트는 다음 주 투구 준비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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