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논의
게시2025년 8월 5일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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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2025년 8월 5일 서울에서 '디지털 환경과 아동의 권리보장'을 주제로 제22회 대한민국 전국 아동총회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8월 7일까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과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사흘간 진행된다.
전국에서 모인 10~17세 아동 대표 100여 명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토론한다. 마지막 날에는 결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전달하며, 각 부처가 검토한 결과는 국무총리 주재 아동정책조정위원회에 보고된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은 개막식에서 "디지털 세상의 주인인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권익이 존중되는 사회를 정부가 함께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아동총회는 2002년 유엔아동특별총회 결의에 따라 2004년부터 시작되었다.

- "디지털 환경속에서 아동 보호·권리보장 다함께"
- "어린이들이 존중받는 디지털세상은" 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 '대한민국 아동총회'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