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유망주 JJ 가브리엘, 팀 떠날 위기
게시2026년 9월 16일 0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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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5세 공격수 JJ 가브리엘이 팀을 떠날 위기에 처했다. BBC는 15일 가브리엘 측이 맨유에 선수 등록 취소를 통보했으며, 가브리엘의 가족과 맨유 간의 관계 문제로 보인다고 전했다.
11세부터 맨유 유스팀에서 성장한 가브리엘은 U-18 프리미어리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최근 UEFA 유스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유럽대항전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맨유의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윌콕스 단장이 직접 가브리엘의 가족과 논의에 참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브리엘이 실제로 팀을 떠난다면 첼시, 아스널, FC바르셀로나 등 빅클럽의 영입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와의 계약은 올 시즌 말까지이며, 가브리엘은 10월 이후 장학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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