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명 개인정보 유출
수정2026년 3월 5일 18:47
게시2026년 3월 5일 1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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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2,000만원 이상 기부자 600여명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를 홈페이지에 그대로 노출했다. 기부 내역이 담긴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게시하는 과정에서 비식별화 처리를 하지 않은 파일이 올라갔다.
사랑의열매는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해당 파일을 삭제하고 신속 대응팀을 구성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피해자에게 유출 사실을 개별 통지하고 관계 기관에 신고할 계획이다.
공익기관의 기본 보안 절차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예인·정치인 등 600명 당했다…'사랑의열매' 개인정보 유출사고
정치인·연예인 등 고액 기부자 600명 실명·주민번호 유출한 사랑의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