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아, 쥬얼리 활동 당시 이지현 리더십 회상
게시2026년 8월 28일 2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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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가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 출연해 쥬얼리 시절 리더로서 이지현을 이끌었던 경험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당시 이지현이 회사에 컴플레인을 할 때 이를 회사에 전달하며 완화시키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지현은 써클 데뷔 이후 쥬얼리 재데뷔 당시 마음이 닫혀있었다고 고백했다. 박정아는 멤버들의 개성이 강해 이지현이 상처받지 않으려고 거리감을 유지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박정아는 당시 상황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좋은 활동으로 모든 것이 잊혀질 수 있다며 이지현을 위로했다. 두 멤버는 과거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현재의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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