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친일재산 환수·북한에 전쟁종식 논의 제안
수정2026년 8월 15일 11:14
게시2026년 8월 15일 10: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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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의 부당 축적 재산을 조사·환수하겠다고 밝혔다. 환수 재산은 국가 귀속 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예우에 전액 사용할 방침이다.
대통령은 '대체 불가 대한민국' 비전을 제시하며 청년 기회 확대와 전국 균형 성장을 약속했다. 한일 관계 개선과 실용 외교를 통한 협력 확대 방침도 함께 밝혔다.
북한을 향해서는 상호 위협 중단과 전쟁 종식을 위한 당사자 간 논의 시작을 제안했다. 포용·안정·책임의 세 축으로 한반도 평화 공존 구상을 구체화하는 선택지를 제시했다.

[전문] 李 광복절 경축사…“北, 전쟁 종식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
이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 부당 재산 환수…확실한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