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령 고양이 플로시, 30번째 생일 맞아
수정2026년 1월 5일 11:22
게시2026년 1월 4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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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 플로시가 1월 3일 영국에서 만 30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36세에 해당한다. 플로시는 2022년 26세에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이후 꾸준히 기록을 경신해왔다.
1995년 12월 29일 영국 머지사이드 병원 인근에서 태어난 갈색·검은색 털의 단모종 플로시는 여러 주인을 거쳐 현재 주인 비키 그린을 만났다. 청각과 시력이 저하됐지만 장난기 많고 호기심 왕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기네스 팀은 플로시가 나이에 비해 활발하고 온순하며 비교적 건강하다고 평가했다.
보호소 측은 일정한 식사량, 충분한 수면, 적정한 강도의 사냥 놀이 등 규칙적인 생활이 장수 비결로 추측했다. 역대 최장수 고양이는 38년 3일을 산 크림 퍼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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