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우에 나오야 방한, 윤덕노 새 챔피언 등극
게시2026년 10월 9일 23: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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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더 링 매거진의 P4P 1위인 이노우에 나오야가 2026년 10월 9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열린 프로복싱대회에 참석해 제시 제임스 로드리게스 프랑코와의 2027년 대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노우에 나오야는 13년째 세계 챔피언이며 33승 무패 27KO의 전적을 자랑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구와하라 다쿠가 WBA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했으며, 윤덕노가 OPBF·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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