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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악재 극복하며 시범경기 1위 질주

게시2026년 3월 17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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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7일 현재 시범경기 6경기에서 4승2무로 1위를 기록하며 '봄데'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 정철원 개인사, 김원중 교통사고,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도박장 출입 징계, 박진 수술, 한동희 부상 등 겹친 악재 속에서도 한태양(타율 0.364 1홈런 3타점), 손호영(타율 0.333 1홈런 6타점), 신인 박정민(3경기 2.1이닝 무실점) 등 베테랑과 신인들이 공백을 메우며 분위기를 살리고 있다.

주장 전준우를 비롯한 고참들이 선수단을 다독이며 승리의 기쁨으로 단합을 이루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신인들의 야구 자세를 칭찬하며 선수단 결집을 주도하고 있다.

롯데는 시범경기 1위의 기운을 개막 이후까지 이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1992년 시범경기 1위 후 한국시리즈 우승, 2009~2011년 3시즌 연속 1위 후 포스트시즌 진출 등 선례가 있어 올시즌 성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롯데 선수들이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키움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둔 뒤 마운드에 모여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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