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유나이티드, K리그1 30라운드서 대전하나시티즌과 맞대결
게시2026년 9월 20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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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2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3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를 벌인다. 인천은 4-4-2 포메이션으로 페리어와 무고사를 최전방에 배치하고, 김건희와 후안 이비자가 중앙 수비를 담당한다.
윤정환 감독은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윤 감독은 대전의 최근 경기 변화를 분석하며 "롱볼이 많아졌다"고 지적했고, 김건희의 빌드업 능력과 세트피스 득점력을 높이 평가했다.
김건희는 9~10월 한국 축구 대표팀 명단에 오른 유일한 인천 선수로, 윤 감독은 제자의 국가대표 발탁을 자랑스러워하면서도 강원 원정 경기에서 활용할 수 없게 된 점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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