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혼 남성, 이별 요구 후 모녀 흉기 공격→투신 사망
수정2026년 4월 14일 22:05
게시2026년 4월 14일 20:27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광주시 빌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사실혼 관계였던 50대 여성 B씨와 그의 20대 딸 C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얼굴과 가슴에 중상을, C씨는 어깨 부위에 큰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지난해 말 B씨로부터 이별을 요구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직후 A씨는 흉기로 자해하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해 병원 이송 중 사망했다.
경찰은 이별 통보 이후 A씨가 범행을 계획한 정황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실혼 관계 해소 과정에서 발생한 극단적 보복 범죄로 경계 대상이 됐다.

사실혼 관계 여성·딸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투신 사망
사실혼 여성·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옥상에서 몸 던졌다
사실혼 여성·딸에 흉기 휘두른 60대, 범행 뒤 투신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