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중동 진출기업 안전대책 점검회의 개최
게시2026년 3월 3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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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3일 해외건설협회 및 중동지역 진출기업과 함께 '중동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이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 쿠웨이트, 이라크, 바레인, 요르단 등 중동지역에 진출한 기업들의 현황을 점검했다. 위험지역에서는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민관 협력을 강조하며 정부와 협회, 기업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유사시 근로자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토부 "중동 진출기업 피해 접수 0건…민관협력 대응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