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전역 봄 축제 확산, 정원·한강·드론쇼 동시 진행
게시2026년 4월 24일 1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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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서 봄 축제가 동시다발로 열리며 체험형 콘텐츠가 확대되고 있다. 서울식물원 해봄축제(25~26일),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5월 1일~6개월), 한강 서울스프링페스티벌(4월 10일~5월 5일)이 잇따라 개막했다.
각 축제는 테라리움·화관 만들기, 50개 기관 참여 기부정원 조성, 드론 라이트 쇼(최대 2천대) 등 주제별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정원 콘서트에는 하림·케이윌 등이 참여하며 낮과 밤을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도심 곳곳이 체류형 휴식 공간으로 전환되며 시민 참여 폭이 넓어졌다. 계절 축제가 분산·확산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

봄, 아무튼 축제…한강라면·정원 체험·드론쇼, 취향껏 즐기러 오세요
이번 주말엔 서울식물원 ‘해봄축제’로···플라워 매직쇼·정원콘서트·전시 등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