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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서울시청 꺾고 정규리그 마무리

게시2026년 4월 17일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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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은 17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에서 서울시청을 29-25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15승 1무 5패로 시즌을 마쳤고, 서울시청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김보은이 9골을 몰아넣으며 경기 MVP에 선정됐고, 정현희는 4골을 추가하며 개인 통산 400골을 달성했다. 박새영 골키퍼는 13세이브를 기록하며 후반 막판 연속 선방으로 승기를 지켜냈다.

서울시청은 후반 중반 24-24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연속 실점으로 무너졌다. 우빛나는 10골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단독 1위로 올라섰고, 최지혜와의 득점왕 경쟁은 최종전까지 이어진다.

사진 삼척시청 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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