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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지방 금융지주 최대주주·이사회 진출 확대

게시2026년 3월 30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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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출신 OK금융그룹이 지방에 거점을 둔 금융지주회사의 최대주주나 이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30일 BNK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에서 OK금융이 추천한 강승수 디에스투자파트너스 대표가 신규 사외이사에 선임됐으며, 2024년에는 이명상 법무법인 지안 대표변호사가 JB금융지주 사외이사가 됐다.

OK금융은 2019년 러시앤캐시를 통해 iM금융지주 지분을 처음 사들인 뒤 2024년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지난해 말 기준 iM금융 지분 9.99%를 보유하고 있다. JB금융 지분율은 9.03%로 3대주주이며, 최근 BNK금융 주식을 매입해 지분율을 2.8%대로 끌어올렸다.

OK금융은 2002년 최윤 회장이 세운 대부업체 원캐싱에서 출발해 저축은행·캐피털·NPL·간편결제·증권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2016년 8조원대이던 자산 규모를 20조원 이상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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